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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세·증여세 · 세법해석 · 세법해석 질의회신

가족에게 빌린 돈, 무상대출 이익과 합산과세를 어떻게 구분할까요?

문서번호
서면-2018-상속증여-2137
자료 유형
세법해석 질의회신
적용 시점
2019-01-23 회신 · 해당 사실관계와 당시 법령 기준 · 과거 해석

핵심 요약

대출 원금이 같아도 실제 대여인지와 이익 계산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가족 여러 명에게 돈을 무상으로 빌리는 질의에 기존 해석을 안내한 회신입니다. 무상·저리 대출로 계산한 증여이익이 1천만 원 미만이면 과세에서 제외하며, 실제 금전소비대차인지의 판단이 먼저 필요합니다.

사실관계

  • 질의인은 부·모·조모·동생에게 각각 자금을 4년 동안 무상 차입할 계획이었습니다.
  • 대여자별 이익 계산과 증여재산 합산 적용 방식에 관해 질의했습니다.

주요 쟁점

금전 무상대출의 증여이익 계산과 합산과세 규정의 적용 범위입니다.

회신 내용 요약

  1. 회신은 2018년 6월 21일 해석사례를 참조하도록 했습니다.
  2. 인용 해석은 계약·이자 지급·차입 및 상환·자금 출처와 사용처를 종합해 실제 대여인지를 판단하도록 했습니다.
  3. 해당 이익이 1천만 원 미만이면 과세에서 제외하고 증여재산 합산 규정도 적용하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실무 검토 포인트

  • 대출 원금 자체의 증여 여부와 무상대출 이익의 과세 문제를 구분해야 합니다.
  • 차입금·대여자·계약기간별 내역과 상환 자료를 정리하고 당시 적정이자율을 확인해야 합니다.

검토 근거

상속세및증여세법 제41조의4 / 상속세및증여세법 제47조 / 법인세법시행령 제89조 / 상속세 및 증여세법 시행령 제31조 / 상속세 및 증여세법 시행령 제31조의4

국세법령정보시스템 공식 상세자료(서면-2018-상속증여-2137, 2019-01-23)의 요지·회신 및 첨부 상세본문을 확인해 정리했습니다. 원제: 금전 무상대출에 따른 이익의 증여 계산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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