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요약
배우자 간 이체 내역만으로 증여가 확정되지는 않습니다. 처음 돈이 어디서 왔는지가 중요합니다.
사업소득·현금매출과 보험료 납입 경로 등을 종합해 이체 자금의 원천을 아내의 사업소득으로 인정하고 증여세 부과처분을 취소했습니다.
배우자 간 이체 내역만으로 증여가 확정되지는 않습니다. 처음 돈이 어디서 왔는지가 중요합니다.
사업소득·현금매출과 보험료 납입 경로 등을 종합해 이체 자금의 원천을 아내의 사업소득으로 인정하고 증여세 부과처분을 취소했습니다.
배우자 명의 계좌에서 이체된 자금이 증여인지, 본인 사업소득의 위탁관리·반환인지 여부입니다.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47조 등 제공 결정의 관련 규정, 대법원 2015두4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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